2011년 09월 17일
외롭다는 느낌을
.......이란 말은 좀 어폐가 있는 것 같고, 대화할 사람(내가 발화한 것에 답을 돌려줄 대상)이 필요하다는 걸 올해 처음으로 느꼈다. 나, 사람됐네!
# by | 2011/09/17 01:11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

# by | 2011/09/17 00:21 | 믹재거랑!! | 트랙백 | 덧글(4)
김칼님의 말:
나이조님
굿몰닝
나이죠우님의 말:
moaning
김칼님의 말:
아침이 또 시작되는 비극
나이죠우님의 말:
morning is moaning
and mourning...
어 나 라임천재인가
김칼님의 말: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아침에 눈을뜨고 기침 갑자기 의기소침
이정도는 돼야 한국힙합 수준
나이죠우님의 말:
침구에 묻은 침이 처량해 또 침울

# by | 2011/01/05 09:11 | 가사노트 | 트랙백 | 덧글(0)



# by | 2010/12/30 15:17 | 베베쟈응과 친구들 | 트랙백 | 덧글(6)
# by | 2010/12/11 21:55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1)

# by | 2010/12/11 11:33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# by | 2010/12/11 11:10 | 푸드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# by | 2010/12/01 00:13 | 베베쟈응과 친구들 | 트랙백 | 덧글(3)
# by | 2010/11/30 23:24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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